시흥, 4.11 총선 D-1을 기록하다

최영숙의 발길따라 가는 풍경

최영숙 | 기사입력 2012/04/11 [01:17]

시흥, 4.11 총선 D-1을 기록하다

최영숙의 발길따라 가는 풍경

최영숙 | 입력 : 2012/04/11 [01:17]
▲ 후보들의 유세전     ©최영숙

 

2012년 4월 10일 4,11총선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 시흥갑과 시흥을 지구의 선거 유세하는 모습들을 기록했다.

▲ 시흥을 지구 벽보     © 최영숙
 
시흥'을' 지역부터 갔다. 시흥을 지역에는 기호 1번 새누리당 김왕규 후보, 기호 2번 통합민주당 조정식 후보,  기호 6번 무소속의 이여신 후보가 출마했다.

▲ 민주통합당 조정식 후보 유세를 하다     ©최영숙


정왕역과 이마트 부분에 가면 유세 차량들을 만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몇 바퀴를 돌아도 차를 만날 수가 없었다. 유세 차량들이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엇갈리는 듯했다. 어렵게 조정식 후보 차량을 만날 수 있었다. 사진을 담았다.

 


▲ 시흥을 무소속 이여신 후보의 선거 유세     ©최영숙

시화병원 앞에서 무소속의 이여신 후보 차량을 만날 수 있었다.
 
▲ 김왕규 한누리당 후보 선거 유세 차량     ©최영숙
 
오후가 되면서 비가 내렸다. 기호 1번 김왕규 후보의 선거 유세 차량을 만났다.

▲ 시흥 갑 후보들의 벽보     ©최영숙
 
시흥'갑' 지역에는 기호 1번 새누리당 함진규 후보, 기호 2번 통합민주당 백원우 후보, 기호 6번 무소속 위준상 후보, 기호 7번 무소속 이태한 후보가 출마했다.

▲ 새누리당 함진규 후보 선거 유세 차량을 만나다     ©최영숙

 
오후가 되면서 시흥'갑' 지역의 선거 유세를 기록하면서 시간이 촉박함을 느꼈다. 선거차량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또 선거사무실에도 물었다. 그러함에도 이동하는 선거차량의 특성상 후보가 유세하는 모습을 담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 시흥갑 무소속 위준상 후보 유세를 하다     ©최영숙

 
시흥'갑'의 무소속 위준상 후보의 유세는 개그콘서트의 ‘고맙습니다’ 코너를 인용해서 힘차고 활기찼다.

 

▲ 시흥갑 백원우 후보의 유세     © 최영숙

시흥'갑' 통합민주당 백원우 후보 차량이 포동으로 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태산아파트 앞에서 기다렸다. 위준상 후보와 백원우 후보가 유세하는 것을 만났다. 

▲ 시흥갑 이태한 무소속 후보 유세 차량     ©최영숙

시흥'갑' 무소속 이태한 후보의 유세 차량이 앞서갔다. 사진에 담았다.
 
▲ 삼미시장 안으로 들어오다     ©최영숙

오후 5시 30분에 삼미시장에서 각 후보들이 모두 마지막 선거유세를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삼미시장으로 이동했다. 시장 안으로 들어갔다. 시장 안은 평소와 다름없었다.

▲ 삼미시장을 보다     © 최영숙
 
각 당의 선거원들이 4,11 총선의 막바지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했다.

▲ 선거 유세를 하다     ©최영숙
 
선거유세에는 다양한 모습들이 있었다.  춤을 추고, 
 

▲ 지나는 유권자에게 인사를 하다     ©최영숙

깊이 인사하고, 


▲ 유세를 하다     ©최영숙

선거 공약을 말했다.
 
▲ 즐거운 어린이들     ©최영숙

 

어린이들은 신났다.

▲ 우산꽃이 피어나는 곳에서 유세를 하다     ©최영숙

우산 꽃도 피었다.
 
▲ 귀가길을 서두르다     ©최영숙

유권자들은 귀가 길을 서둘렀다.
 
▲ 시내를 바라보다     © 최영숙
 
시흥 시내를 바라보았다.

▲ 신천권     ©최영숙

봄비는 계속 내렸다. 마을이 어스름한 안개에 쌓였다. 4월 11일의 결과를 알 수 없듯이 풍경이 모호했다.

▲ 소래산을 보다     ©최영숙


4월 11일이 밝았다. 치열했던 선거전은 모두 끝났다. 이제는 유권자들의 선택만이 남았다. 최선을 다했으므로 결과에 따라 희비는 갈릴지라도 유권자들과 후보들 모두 후회가 없는 선거가 되기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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