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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0일 4,11총선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선거 유세를 하고 있는 시흥갑과 시흥을 지구의 선거 유세하는 모습들을 기록했다.
정왕역과 이마트 부분에 가면 유세 차량들을 만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몇 바퀴를 돌아도 차를 만날 수가 없었다. 유세 차량들이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엇갈리는 듯했다. 어렵게 조정식 후보 차량을 만날 수 있었다. 사진을 담았다.
오후가 되면서 시흥'갑' 지역의 선거 유세를 기록하면서 시간이 촉박함을 느꼈다. 선거차량이 어느 지역에 있는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또 선거사무실에도 물었다. 그러함에도 이동하는 선거차량의 특성상 후보가 유세하는 모습을 담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시흥'갑'의 무소속 위준상 후보의 유세는 개그콘서트의 ‘고맙습니다’ 코너를 인용해서 힘차고 활기찼다.
어린이들은 신났다.
4월 11일이 밝았다. 치열했던 선거전은 모두 끝났다. 이제는 유권자들의 선택만이 남았다. 최선을 다했으므로 결과에 따라 희비는 갈릴지라도 유권자들과 후보들 모두 후회가 없는 선거가 되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