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덕 시의원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수상

매니페스토본부, 지방의원 약속대상 시상식 열어

최영숙 | 기사입력 2012/01/18 [23:48]

이성덕 시의원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수상

매니페스토본부, 지방의원 약속대상 시상식 열어

최영숙 | 입력 : 2012/01/18 [23:48]
▲   이성덕 시의원 수상하다  © 최영숙
 
이성덕 시흥시의회 운영위원장이  2012년 1월 18일(수)오후 2시 영등포고 구민회관 아트홀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201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 영등포구 구민회관에서 수상식을 하다     ©최영숙
 
사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 대해서 설명했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 2006년 2월 1일 '531스마트매니페스토추진본부'로 출발하여 믿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자는 한국형 매니페스토 운동의 정착과 확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11 지방의원 약속대상 시상식'은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우수사례를 발굴, 격려하는 자리로서 매니페스토 본부가 주최하고 주간경향 후원으로 마련된 자리입니다. 이를 위해 매니페스토 본부는 지난 2011년 12월 5일부터 16까지, 12일간  전국 3,649명의 지방의원 (광역 680, 기초 2,888)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바 있으며, 약속대상 신청서와 공약이행 자체평가표를 받아, 1,2차 평가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오늘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 강지원 상임대표와 함께 사진을 담다     © 최영숙
 
강지원 상임대표가 시상했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심사 전반에 대해 "이번 평가는 일치도, 이행도, 정보공개 등 3개 분야의 평가를 실시하여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치도 평가는 지방선거과정에서 유권자에게 직접 전달되었던 선거공보 공약과 공약이행 자체평가표와의 일치 여부를 평가하고 일치도는 페스(pass) / 페일 (fail) 방식으로 처리되었다. 이행도 평가는 공약이행여부를 평가하는 작업으로, 완료, 정상추진, 일부추진, 보류, 폐기의 5가지 기준으로 완료도를 평가하였다. 완료도는 전체 평가에서 70%의 가중치를 주었다. 정보공개 평가는 인터넷을 통하여 주민에게 관련 내용을 정확히 공개하고 소통하고 있는가를 보았다."고 설명했다.
 

▲ 이성덕 시의원 수상하다     © 최영숙
 
 이성덕 시의원이 공약으로 내세운 산업단지의 어린이집 확대와 첨단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가 창출 도모, 산업단지 내 출 퇴근 순환버스 운영, 여성 근로자가 많은 사업장의 화장실 및 휴게 공간 리모델링 지원, 한부모나 조손 가정의 주거 및 경제적 자립 지원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간 시흥시 성평등 기본조례 제정, 시흥시 체육시설이용조례 일부개정, 거모복지관 노인주간보호센터 리모델링등을 했다.  여성문제에 관하여 형식적인 아닌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했던 그간의 성과들에 대해 인정받아  2011 지방의원 한국매트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이성덕(시흥시의회 운영위원장)에게 한국매트페스토 약속대상을 받은 소감을 물었다.
 
"서울에서 돌아오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귀한 상을 받는 기회가 내게 주어지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나? 돌아와서 곧장 당선되었을 때 지역신문에 써냈던 당선 소감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다시 ‘첫마음’으로 마음자리를 옮겨야겠군요. 이 상이 다시 ‘처음 마음’이 되는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 올곧게 그러나 더 겸손하게 그리고 더 어려운 이웃에 가까이 가겠습니다. 그러나 정책에서는 더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한단계 높아지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모름지기 시의원은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롤모델’이 되겠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오늘 이상은 시민들이 주시는 것으로 알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시민들이 주신 상이 더 빛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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