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4일 옛 대야동 명문연립 앞, 아랫방아다리길 7번지 앞에 있는 대야동 목련나무가 소래산 자락 ‘두산위브더파크’ 공원부지에 이식될 예정이다.
지난 4월 10일 자정~11일 새벽 이전 예정이었으나, 비가 예상되어 일정이 14일로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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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 3일 목련나무 전지작업을 하다 ©씨토 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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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목련나무 이식을 위하여 전지 작업을 했다.
아름다운 백만 송이 목련 꽃이 소래산 자락에서 꽃을 피워내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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